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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의 신제품 M31-R 네트워크 카메라 시리즈 설치 후의 버스 안 모습 동영상입니다.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는 열차, 지하철, 버스, 긴급 차량 등 움직이는 차량 내부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카메라 M31-R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AXIS M31-R은 차량 내부에 설치되는 네트워크 카메라로 중앙 관제 센터에서 움직이는 차량 내부의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갑작스러운 사고나 재해, 긴급 상황이 발생할 시에 GPS, GIS 등 첨단 장비와 연동하여 상황과 사고 위치를 파악하고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AXIS M31-R은 HDTV급 고화질로 보다 선명한 모니터링 영상을 제공,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상황 정보를 전달해줌으로써 중앙에서 빠르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조명 수준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높은 이미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방진 및 방수 기능을 제공하며 진동, 충격, 충돌, 온도 변화 등을 견딜 수 있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스웨덴, 러시아, 스위스, 호주 등 해외의 경우 시민 안전을 위하여 대중 교통 내부 네트워크 카메라 도입이 보편화 되어 있으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대표적으로 스웨덴 교통운영국이 운영하는 버스 및 지하철, 체코 프라하의 시내버스, 호주 시드니 기차 등이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를 설치하여 차량 내부 낙서와 같은 경범죄부터 범죄 및 사고 방지를 사전 예방하고 탑승객들의 안전을 강화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Posted by 티수딘낭


프리에이전트 고(320GB)와  ‘씨게이트 씨어터 플러스 HD 미디어 플레이어’ 

씨게이트에서 나온 가정용 홈시어터용 외장하드. 외장하드에 담아두고 그동안 쌓아뒀던 각종 미드, 일드, 영화들을 간편하게 연결해서 볼 수 있다. 완전 내가 필요한 거에요.

얼마전에 결혼한 사촌동생 집들이때 선물로도 괜찮을 것 같다. 크게 부담없고 예쁘기까지~
Posted by 티수딘낭

개점휴업상태

외면일기 2009/10/17 23:55
이글루 쓰고 있어요.
http://nanaki.egloos.com/

여긴 뭐 링크걸때 이미지 올리고 있으니깐 새 글올라온다고 들여다볼 필요 전혀 없어용-.-
Posted by 티수딘낭

HDX

외면일기 2009/10/15 16:57

Posted by 티수딘낭

출처 : 케이벤치,   작성일자 : 2009.09.22,  링크주소 : http://www.kbench.com/hardware/?no=73983&pr=1&cc=10 

시게이트가 마침내 SATA II를 넘어서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HDD를 발표했다. 
Barracuda XT는 아마도 SATA III로 불리게 될 6Gbps 인터페이스와 64MB의 방대한 캐시를 채용한 7200RPM HDD.

 HDD 등이 사용하는 내장형 스토리지 인터페이스는 현재까지 SATA II(3Gbps)가 주로 사용되고 있다. 지난 컴퓨텍스 당시 이의 대역폭을 두 배 확장한 SATA Revision 3.0(6Gbps)의 제정과 시연이 있었지 아직까지 이 제품을 시중에서 구입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 그도 그럴 것이 스펙이 제정되고 초기 시연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제품에 장착돼 출시되는 데에는 그만큼의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

 과연 누가 먼저 이 고지를 선점하게 될까? 아직까지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조차 출시되고 있지 않아 현 시점에서 이를 사용하기란 쉽지 않고, 단일 HDD로 사용하는 경우 기존의 SATA 2.0에 비해 성능상의 이득을 얻기도 힘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HDD의 성능이 SATA II 인터페이스를 뛰어 넘지 않는 한 말이다. 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순 없는 법. 어떤 인터페이스도 시작부터 모든 것을 만족시키지는 못했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향후 발전해 갈 HDD의 근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커다란 의미도 무시할 수 없을 테니 말이다.

 그런데, 이 새로운 인터페이스 지원은 아무래도 시게이트가 가장 앞서 있는 듯 싶다. 최근 2TB/7200RPM의 앞선 스펙을 가진 제품이 WD로부터 등장했는데, 서로 한 번씩 주고 받게 되는 셈. 시게이트는 SATA 6Gbps 지원 모델인 Barracuda XT를 발표했다. 이 HDD는 64MB의 캐시 메모리를 가지며, 7200RPM의 빠른 성능도 함께 제공하는 제품. 시게이트에 따르면 SATA 6Gbps의 속도에 보조를 맞추는 데 32MB 캐시로는 부족하다고......

 아직 이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구할 수 없고, 또 단일 HDD에 이만한 인터페이스가 정말로 필요할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시게이트와 AMD 등에 의해 진행된 차기 스토리지 인터페이스인 SATA 3.0 역시 이렇에 우리 앞에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USB 3.0, SATA 3.0, Window 7 등을 모두 아우르는 PC를 언제쯤 완성할 수 있을까? - 케이벤치(www.kbench.com)

Posted by 티수딘낭